오마이걸 승희의 예능감이 제대로 터진다.

25일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 11’의 MC 승희가 남다른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팔로우미11’ 2회에서는 MC 승희가 오마이걸 멤버 아린과 함께 상큼한 봄 아이템 쇼핑하울 라방(라이브 방송)을 공개할 예정이다. 승희와 아린은 봄에 어울리는 패션템을 활용해 상큼, 섹시, 복고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MC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재간둥이 막내답게 셀캠(셀프 카메라)을 찍는 중에 만난 시민들에게 ‘팔로우미11’을 홍보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가 웃음바다로 변했다는 후문.

‘팔로우미11’ 2회에는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승희를 대신해 스페셜 MC로 나선다. 아린은 오마이걸 공식 막내답게 애교 장인다운 면모를 보이며 녹화 내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아린은 ‘팔로우미11’ 첫 스페셜 MC로서 몸을 사리지 않고 벌칙 의상(?)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MC들의 감탄을 끌어낸다.

또한, 아린은 자신의 모교인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졸업앨범을 깜짝 공개, 음악방송 라인업만큼 화려한 동창생들을 소개하는 등 MC 승희의 빈자리를 완벽하게 채운다.

장희진, 표예진, 장희령, 임보라, 승희의 트렌디한 일상을 볼 수 있는 ‘팔로우미11’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패션앤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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